Abstract
With growing elderly population, the interest for oral rehabilitation for elderly people has been increased. To rehabilitate oral condition, dental implant is an increasingly common restoration for the replacement of missing teeth. The success of dental implants does not appear to be affected by age, however, some systemic disease can affect the long term outcome of dental implant. Therefore, the elderly people should be considered their systemic conditions before placing dental implants, because they often have systemic diseases with reduced immune function and take a variety of medicine. It is vital to control the medication with cooperation between dentists and physicians. Furthermore, when placing the dental implants to elderly people, minimal invasive or flapless implant surgery could be considered. With consideration for systemic condition factors and proper periodic maintenance, it could be expected to be successful for dental implant treatment for elderly people. [33] cations induce to MRONJ[33] 서 | 론 | 인한 영양상태에 문제를 발생할 수 있으며 구강 건강관련 삶 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상실된 치아를 수복하여 저작 우리나라는 2025년에는 노인 인구 비중이 20.3%를 차지 | 기능을 회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상실 치아에 대한 기 하여 초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2030년에 | 능적, 심미적인 회복으로 임플란트 또는 틀니의 치료가 요구 는 전체 인구의 30%인 1,269만 명, 2060년에는 40%대까지 | 되는데 특히 2014년에 시작된 노인의 임플란트 건강보험 급 늘어날 전망이다[1]. 증가하는 노인 수명과 더불어 그들의 | 여화 정책에 따라 치과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관심과 요구도 건강한 삶을 위하여 노인의 구강보건과 치아건강에 대한 관 | 가 늘어나고 있다. 임플란트 건강보험은 2014년에 만 75세 심이 증대되고 있다. | 이상을 대상으로 1인당 2개의 임플란트에 대한 본인부담금 2020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70세 이상의 현존 자 | 50% 지원이 처음 시행되었고 현재, 만 65세 이상 본인부담 연치아 수는 16.3개이며 20개 이상 치아보유율은 2020년 70 | 률 30%로 운영되고 있다. 세 이상에서 49.4%, 로 절반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치과 임플란트 치료는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나사형의 매 [2]. 노인에서 치아상실은 저작 장애와 제한된 음식 섭취로 | 식체를 상실된 치아부위의 치조골에 식립하고 그 위에 인공 [14] potential increased risk factors for dental implant failure[14] 에 대한 영향은 5년 미만 복용한 환자에서는 임플란트 성공 | 장과 치주인대의 분리를 야기한다[34,35]. 체계적인 고찰 연 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보고되었다[31]. | 구에서 흡연자에서는 19,836개 임플란트 중 1,259개(6.35%) Bisphosphonate외에도 denosumab과 같은 새로운 골흡수 | 의 실패가 나타났고 비흡연자에서는 60,464개 임플란트 중 억제 약물과 암의 증식과 전이 및 재발 방지 목적으로 투여 | 1,923개(3.18%)의 실패가 나타났다[36]. 또한, 환자가 하루 되는 혈관형성억제 약물도 턱뼈 괴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 | 에 10개피 이상 흡연할 때 임플란트 성공률이 상당히 감소 에 2014년 미국 구강악안면외과학회 position paper에서는 기 | 한다고 보고 하였다[37]. 따라서,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의 존의 BRONJ에서 개정된 용어로, medication-related osteo- | 임플란트 실패율은 최소 2배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치과임플 necrosis of the jaws (MRONJ)를 발표하였다(Table 1) [32,33]. | 란트 시술전 흡연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 금연에 대한 교육이 투약 기간이 4년 이상경우, 투약 기간이 4년 미만이지만 스 | 필요하며 실패율에 대한 고지가 필요하다[14]. 테로이드, 혈관 형성 억제제를 동시 투여중인 환자의 경우 | 임플란트 실패와 연관된 내과적 위험 요인에 대하여 고위험군에 해당하므로 2개월간 중단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 Table 2에 정리하였다[14,16,25,29,31,36,38-51]. [32]. 따라서 골흡수 억제 약물이나 혈관형성 억제 약물을 투약중인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임플란트 수술 전 약물 중 | 2. 치과 임플란트 수술 및 보철물 제작 고려사항 단, 휴약 기간, 또는 약 종류의 변경에 관하여 담당 의사와 협진이 필요하다. 더불어, bisphosphonate 또는 denosumab 등 | 1) 치과 임플란트 수술시 고려사항 의 약물 투약 전 치과의사에게 의뢰하여 환자에게 필요한 치 | 노인 환자에서 임플란트 수술 중 판막 형성시에는 혈액공 과치료가 선행된다면 약물에 의한 악골괴사의 위험성을 감 | 급과 골흡수를 고려해야한다. 판막형성시 수직골보다는 골막 소시킬수 있을 것이다. | 을 통한 혈액공급량이 크기 때문에 골막에 상처를 주지 않도 (6) 치과 임플란트와 흡연 | 록 세심하게 판막을 형성하고 작은 범위로 형성하는 것이 임 노인 환자에서 장기간 흡연력이 있는 경우 임플란트의 성 | 플란트 주위 골을 보존하는데 유리하다[52]. Gomez 등[53] 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흡연은 다형핵백혈구의 작용을 감 | 은 판막 형성의 크기에 따른 1년간의 골 흡수량을 비교하는 소시켜서 운동성, 화학주성 이동률 및 식세포작용을 낮아지 | 연구에서 판막의 크기가 클수록 임플란트 주위 골 흡수량이 게 한다. 또한 혐기성 환경을 기여하여 치주적 병원균의 성 | 크다고 보고한 바 있다. 따라서 노인 환자에서 임플란트 수 Condition | Articles (n) | Patients (n) Dental implants (n) Follow up period | Odds ratio Diabetes mellitus [16,38-44] | 41 | 9,519 | 37,782 | 4 m-17 yr | 0.62 (P=.354) Osteoporosis [25,45] | 18 | 9,066 | 30,381 | 1 m-22 yr | 1.89 (P<.01) Bisphosphonate [29,31,46-48] | 19 | 1,988 | 5,927 | 1 m-11 yr | 1.43 (P=.156) Smoking [36,49-51] | 110 | 24,618 | 104,350 | 8 m-20 yr | 2.92 (P<.001)
Showing the abstract — retrieve the full paper via the Exa API.